[논문] 레이저 제모 횟수 차이 나는 이유, 털보다 중요한 이것!

[논문] 레이저 제모 횟수 차이 나는 이유, 털보다 중요한 이것! ​ 안녕하세요 평택 유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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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26
[논문] 레이저 제모 횟수 차이 나는 이유, 털보다 중요한 이것!

[논문] 레이저 제모 횟수 차이 나는 이유,

털보다 중요한 이것!


안녕하세요

평택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김현준입니다.

대표원장 김현준

'레이저 제모 몇 번이면 털이 안 나요?'

같은 제모 장비, 같은 부위,

같은 곳에서 시술을 받았는데

어떤 사람은 4~5회 만에

거의 털이 없어지고,

어떤 사람은 10회 넘게 받아도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몇 번을 받아야 한다'라고

분명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오늘은 실제 연구와 임상실험을 기반으로

레이저 제모 효과가

사람마다 왜 다르게 나타나는지,

과학적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게요.

레이저제모?

같은 장비라도, 누구에게

맡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이것'을 알아야 제모 효과 이해할 수 있어요

왜 어떤 사람은 더 많이 시술해야 하나요?

'00형' 제모가 중요한 이유


이것을 알아야 제모 효과도

이해할 수 있어요

레이저 제모는 털의 ‘멜라닌 색소’를

열로 자극해 모낭을 파괴하는 방식입니다.

레이저는 모낭 주변 조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색소가 많은 털의 뿌리만

선택적으로 태우도록 설계되어 있죠.

선택적 광열분해(selective photothermolysis)

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어요.

바로 이 레이저가 성장기(Anagen)에

있는 털에만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우리 몸의 털은 항상 같은 상태로

자라지 않아요.

털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라는

3단계 주기를 거치며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 번의 시술로 제거할 수 있는

털은 전체의 약 20~30%에

불과하기 때문에,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평균적으로는 4~8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 시술을 권장하긴 하는데요.

Sara Gonçalves의 레이저 제모

관련 연구 논문에 따르면

약 한 달 간격으로 10~12회

시술을 했을 때

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레이저 광이 가지는 '일관성, 단일파장, 평행성' 설명

개개인의 털의 밀도나 굵기,

그리고 모낭의 상태 등을

정밀하게 파악한 뒤,

플루언스(J/cm²), 펄스 폭(ms),

주파수(Hz) 같은 세부 파라미터를

피부색과 털 굵기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피부가 어두운 경우에는

열을 분산시키기 위해

더 긴 파장과 펄스 폭을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런 이유로 이중 파장을 지원하는

아포지플러스엘리트 같은 장비가

다양한 피부 타입에서

유리하게 작용하죠.


왜 어떤 사람은

더 많이 시술해야 하나요?

레이저 제모를 상담할 때,

정말 자주 나오는 질문인데요.

같은 부위를 같은 기기로 시술받았는데,

어떤 사람은 4~5회 만에

털이 거의 없어지는데 반해

어떤 분은 10회 이상 받아도

털이 계속 나오는 것처럼 보이죠.

이런 경우,

매우 억울해하기도 하세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첫째, 피부와 털의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밝은 피부에 검고 굵은 털은 레이저가

잘 반응하는 이상적인 조합이에요.

하지만 털이 얇고 색이 옅거나,

피부가 어두운 경우에는

멜라닌이 적거나 흡수가

어려워서 같은 조건에서도

효과가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 솜털처럼 얇고 얕게

자리한 털은 자극이 잘 닿지 않기 때문에

시간과 반복이 더 필요합니다.

논문에서도 설명되어 있듯이

모낭의 깊이, 멜라닌 밀도,

털의 굵기에 따라

이러한 차이가 생겨납니다.

레이저 스팟 사이즈에 따라에너지 밀도와 침투 깊이가 달라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둘째는 시술자의 숙련도와 시술 전략입니다.

장비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피부 상태에 맞게 파라미터를

조절하지 못하면 효과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Gonçalves의 연구에서도

제모 효과는 기기 자체보다는,

시술자가 얼마나 정교하게 설정을

조정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레이저 스팟 사이즈가

달라지면 침투 깊이나

에너지 분포도 달라져요.

피부가 얇은 부위에는

작은 스팟이 유리할 수 있고,

깊은 모낭에는 큰 스팟이

더 효과적일 수 있죠.


'00형 제모'가 중요한 이유

레이저 제모는 시술 후 나타나는

일시적인 홍반이나 약간의

따끔거림 정도 외에는

부작용이 많이 않은

비교적 안전한 시술로 평가받는데요.

하지만 모든 피부가 똑같지 않기 때문에

일정한 기준이 아닌,

개인 맞춤형 설계가 꼭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피부가 어두운 편이거나

과색소침착이 잘 생기는 분들은,

자칫하면 레이저 열이

과하게 작용해 화상이나

색소 이상이 생길 수 있어요.

여드름처럼 염증이 있는 피부,

호르몬 불균형으로 털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세심한 조정이 필요하죠.

논문에서는 이 때 사용하는 기술을

'Multipulsed 방식'이라고 언급하는데요.

펄스의 간격을 더 넓히거나,

에너지를 낮추거나,

혹은 더 깊게 들어가는

파장을 사용하는 장비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 하나 간과하기 쉬운 점은,

밝거나 가는 털일수록 레이저가

잘 흡수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이럴 땐 에너지의 양보다는

주파수 조절, 스팟 크기 변경,

그리고 펄스를 분할해 쏘는 방식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레이저 제모를 좀더 자세하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말씀드렸는데요.

중요한 것은 과학적 원리와

개인 맞춤 설계가 결합된

정교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시술을 한 번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 피부와 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분석하고,

거기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원장 김현준

레이저 제모를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이 글을 통해 의문점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셨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술 전 정밀한 피부진단과

맞춤형으로 시술을 계획하는 것이라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택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김현준이었습니다.


< 유앤아이의원 평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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